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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청주공항 철도노선 국회 토론회 열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02일
지역 균형발전과 교통망 확충 기대
↑↑ 토론회에서 중부내륙과 남부권을 잇는 철도망 구축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배낙호 김천시장(김천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지난 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김천~청주공항 철도노선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가 열렸다. 

이번 토론회는 송언석·박덕흠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충청북도·청주시·보은군·김천시가 함께 주관했으며, 철도 전문가와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토론회에서는 중부내륙과 남부권을 잇는 철도망 구축의 필요성을 중심으로 경제적 효과, 지역 간 연계 강화, 국가균형발전 실현 방안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송언석 국회의원은 “김천~청주공항 노선은 단순한 교통망 확충을 넘어 수도권과 지방을 잇는 국가 성장축이 될 것”이라며 충북과 경북은 물론 국가균형발전의 핵심 인프라임을 강조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김천은 KTX와 경부선, 내륙철도가 지나는 대한민국 철도의 중심도시”라며 “청주공항과 연결되는 철도망이 완성되면 물류·교통·관광·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큰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천시는 향후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 등 중앙 정부에 지속적으로 필요성과 타당성을 설명하며 제5차 철도망구축계획 반영을 이끌어 낼 계획이다.
↑↑ 김천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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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분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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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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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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