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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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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청소년수련센터(원장 김정국)는 서울의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 크고 넓은 시야를 갖춘 건강한 청소년 육성 및 지역간 유대 강화에 기여하기 위해 경북-서울 청소년 문화 교류 캠프를 가졌다.


<2010 경북-서울 청소년문화교류 캠프>에는 서울 지역 청소년과 인솔교사 등 총 85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실에서 이론으로 만 배우던 경북의 유교, 불교, 가야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 더 많은 견문을 넓히도록 기여했다. 특히 수련센터는 수련 프로그램 제공과 함께 경비도 전액 부담한 가운데 지역 문화에 대한 많은 정보 전달과 이해도를 높이는데 중점을 맞췄다
김정국 원장은 “다양한 문화활동을 현지에서 청소년지도사들 과 함께 체험해 봄으로써 정서함양과 창의력 발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청소년들이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일정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 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