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금오공대, ‘2025년 취업한마당’ 개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9월 03일
공공기관·기업체 40여 개 채용 및 홍보부스 마련
현직 선배 멘토, 실질적 취업 노하우 상담
↑↑ 국립금오공과대학교이 3일~4일 양일간 교내 체육관에서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2025년 국립금오공과대학교 취업한마당’을 개최했다.(사진제공 금오공대)
ⓒ 경북문화신문
국립금오공과대학교이 3일~4일 양일간 교내 체육관에서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2025년 국립금오공과대학교 취업한마당’을 개최했다.

금오공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안동준)와 RISE사업단(직무대리 권오형)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공공기관 9개사, 기업체 29개사 등이 참여했다.

40여 개 채용 및 홍보부스가 설치된 행사장에 재직 선배와의 멘토링을 위한 부스도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학생들은 선배와의 멘토링을 통해 취업 준비에 대한 실질적인 노하우를 배우고, 직무에 대한 궁금증을 직접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채용 부스에는 각 기관 및 기업 인사 담당자가 직접 참석해 채용일정 및 입사지원 자격 등 다양한 채용 정보를 제공했다. 국민취업지원제도, 청년고용정책 등을 알리는 홍보부스에도 많은 학생들이 찾았다.

안동준 금오공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취업한마당이 취업을 앞두고 있는 학생들과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취업에 대한 긍정적 의지를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금오공대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과 졸업생특화프로그램사업 운영대학으로 다양한 취업 지원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9월 03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자근 의원, 구미 AI 팩토리 3개 과제 선정…국비 220억원 확보..
구미참여연대, 구미시 공무원 업무추진비 공개 사이트 ‘맛있구미’ 개설..
구미시의회, `박정희 대통령 생가 재단 설립 조례안` 원안 가결..
한나절 산책(29)]천생산성 둘레길을 걷다..
김천김밥축제, 올해는 의전·개막식·바가지·줄서기 없앴다!..
경북 중등교사 임용 원서접수 마감… 공립 6.57대 1·사립 6.58대 1..
구미대 천무, 아시아 치어리딩 선수권대회 은메달 획득..
상주시, 주민참여예산위...시민제안 85건 검토..
세계인의 라면 대결, 구미서 펼쳐진다..
구미 발전 위한 `원팀` 가동...구미시·의회 정책간담회 개최..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오피니언
<바람처럼 스쳐가는 가을>가을은 사라졌을까그저.. 
순망치한(脣亡齒寒): 입술 순(脣), 망할 망.. 
구미 시민들이 400여 미터의 산성 둘레길을 .. 
'오늘은 어딜 향해 볼까?' 일과를 마친 광.. 
여론의 광장
경북도, ‘촬영은 경북에서!’...로케이션 명소 홍보..  
김정미 구미시의원, 선기동 도축장 이전 계획 수립 촉구..  
구미시, 노동시장 20~30대 부족, 외지 통근은 늘어..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