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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울림, 장인의 시간 `2025 경상북도 무형유산대전` 개막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04일
13일까지 경주엑스포대공원서 전시·체험 행사
↑↑ ‘2025년 경상북도 무형유산대전’ 개막식(경북도 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3일 경주엑스포대공원 문화센터에서 ‘2025년 경상북도 무형유산대전’ 개막식을 열고 오는 13일까지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무형유산대전은 ‘깊은 울림, 장인의 시간’을 주제로, 국가와 경상북도 무형유산 보유자들의 대표작을 한자리에 모아 전통문화의 가치와 장인 정신을 조명한다. 개막식에는 무형유산 기능 보유자와 전승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 2025 경상북도 무형유산대전 전시장(경북도 제공)
ⓒ 경북문화신문
전시장에는 전통장, 궁시장, 안동포짜기, 제와장, 석장, 영풍 장도장, 옹기장, 사기장, 자수장, 불화장, 유기장, 대목장, 목조각장, 침선장 등 24개 종목의 전통기술과 예술혼이 담긴 작품 70여 점이 전시된다. 

이번 행사는 특히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기념해 마련된 만큼, 국내외 관광객에게 한국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5일부터 7일까지는 전통주 시음회와 옹기발물레 체험 등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돼 장인들의 손길을 가까이에서 보고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예능 분야 공연은 13일 오후 경주 월정교 북쪽문루 무대에서 ‘우리의 흥, 전통의 향연’을 주제로 진행된다. 판소리, 가야금병창, 가곡을 비롯해 경산자인단오제, 청도 차산농악, 경산 보인농악, 문경 모전들소리 등 다양한 무형유산 공연이 선보일 예정이다.

김병곤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전시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우리 무형유산이 세계와 교감하는 장이 될 것”이라며 “경주라는 역사문화도시에서 열리는 만큼 내·외국인 모두가 전통의 매력을 깊이 체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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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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