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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셜다이닝 '모두의 집밥' 요리수업(구미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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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곡2동(동장 강명천)이 9월 한 달간 매주 목요일 소셜다이닝(Social Dining) ‘모두의 집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모사업에 선정돼 1인 가구와 부자가정 총 5가구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요리를 매개로 주민 간 소통과 정서적 안정을 돕는다.
지난 4일 진행된 첫 모임에서는 고추장불고기와 오이무침을 직접 만들어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강명천 동장은 “프로그램이 돌봄과 관계망 형성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