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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공검면, 올해 첫 벼베기...‘해담쌀’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09일
공검 들녘, 폭염 이겨낸 조생종 벼 첫 수확
완전미 비율 높고 식미 우수, 내재해성 강해
↑↑ 상주시 공검면 안세영 농가에서 지난 5일 폭염을 이겨낸 조생종 '해담쌀'을 첫 수확하고 있다.(사진제공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 공검면은 지난 5일 공검면 율곡2리 안세영 농가의 논에서 올해 첫 벼 베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확한 벼는 조생종인 ‘해담쌀’로 중부 및 영호남 평야지에서 재배되는 품종이다.

8월말~9월초 수확으로 추석 전 출하가 가능하고, 완전미(정상립 96% 이상 특등급 쌀) 비율이 높고 식미가 우수하며, 도복(비바람에 쓰러짐)에 강하고 내병성과 내재해성이 뛰어난 특성이 있다.

공검면에서 ‘해담쌀’을 최초로 재배했던 안세영 씨는 “이번 수확량은 0.7ha 면적에 5톤 정도로 많은 양은 아니지만, 벼 재배 이후 조사료(섬유질이 많고 양분이 적은 사료)를 재배해 소득과 경지 이용률을 높일 것”이라며, “앞으로 재배면적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형수 공검면장은 “올해 유난히 잦은 이상기후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애써주신 농민에게 감사하다”며 “풍요로운 결실을 이루도록 벼 수확이 마무리될 때까지 태풍 등 자연재해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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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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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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