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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시는 ‘2025 경북 청년주도 연합체 행사’ 일환으로 5도 2촌 상주편을 6일~7일 개최해 도시청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사진제공 상주시)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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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2025 경북 청년주도 연합체 행사’ 일환으로 5도 2촌 상주편을 6일~7일, 1박 2일로 상주시 일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5도 2촌(5일은 도시, 2일은 시골) 상주편은 도시 청년과 상주 청년이 함께 먹고 자고 느끼며 진짜 ‘지역에서의 삶’을 살아보는 이틀간의 상주 라이프 스타일 체험프로그램이다.
지난 7월 1회차에 이어 이번 2회차에도 25명 모집에 256명이 신청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옥스테이, 경천섬 일대 상주 명소 탐방, 나 들여다보기(TCI 기질검사), 힐링 명상주 만들기, 상주 농산물을 활용한 팀별 요리대결, 수상레저스포츠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 한 참여자는 “단순한 여행이 아닌 지역 문화와 전통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 청년들과 함께 교류할 수 있어 큰 매력을 느꼈다”는 소감을 전했다고 한다.
고두환 인구정책실장은 “행사에 참여한 상주시 청년은 물론 각지에서 온 청년들에게 상주가 뜻깊은 도시로 기억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과 지역이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