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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2천 전국 공무원 `안주찬 의원 사퇴 촉구` 탄원서 제출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09일
↑↑ 구미시 공무원노동조합 제공
ⓒ 경북문화신문
↑↑ 우편으로 제출된 탄원서(구미시 공무원노조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공무원노동조합이 안주찬 구미시의원의 공무원 폭행 사건과 관련해 전국 시군구 단위노조 조합원 1만2,000여 명의 탄원서를 접수했다고 9일 밝혔다. 

노조는 "탄원서는 단순한 서명이 아니라 전국 공직사회가 폭력 시의원에 대한 단호한 처벌과 즉각적인 사퇴를 요구하는 준엄한 경고"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 6월 23일 구미시의회는 폭행시의원에 대한 제명안을 부결시켜 시민과 공직사회의 신뢰를 무너뜨렸다"며 "이번 탄원서는 '폭력을 방관하는 지방의회는 존재할 이유가 없다'는 강력한 메시지이자, 시민사회와 함께 사퇴 압박이 거세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안주찬 시의원의 자진 사퇴와 사법부의 폭행 사건에 대한 철저한 수사 및 엄중한 처벌, 구미시의회의 책임 있는 결단을 촉구했다.

노조는 “전국 1만2,000여명의 공무원과 시민들의 목소리를 끝내 외면한다면 구미시의회는 폭력을 방관한 집단으로 역사에 기록될 것"이라며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구미시의회 회기마다 지속적으로 투쟁을 이어 나갈 것"을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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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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