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상주시청 전경(자료사진) |
| ⓒ 경북문화신문 |
|
상주시는 소상공인 경영 안정을 위한 ‘2025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신청을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2025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은 출산 및 육아로 휴·폐업 위기에 몰린 소상공인에게 경영 대체인력을 지원해 사업체 지속 경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2025년 출산한 소상공인(사업주 및 배우자) 중 ▲거주지 및 사업장 주소가 모두 경북에 두고 있고, ▲출산일 기준으로 1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고, ▲연매출액이 1,200만원 이상인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지원 금액은 연속된 6개월 기간 내 고용한 대체인력 인건비 월 기준 2백만원으로 최대 1,200만원이다.
신청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경상북도 '모이소' 모바일 앱을 통해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경상북도 경제진흥원 소상공인지원팀(☎1800-8730)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소상공인의 경영단절을 극복하고 출산하기 좋은 환경 조성의 토대가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출산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시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