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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시장기 자전거대회’...지역 동호인 150여 명 참가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16일
가을바람 가르며 자연경관 만끽
↑↑ 지역 자전거 동호인 150여 명이 참가한 '2025 상주시장기 생활체육 자전거 대회'가 지난 14일 개최됐다.(사진제공 상주시)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는 ‘2025 상주시장기 자전거대회’가 성황리에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지역 자전거 동호인 15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지난 14일 낙동강자전거이야기촌 일원에서 개최됐다.

상주시체육회와 상주시자전거연맹이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로드부, 전기자전거부, 여성부, MTB(그랜드마스터부, 마스터부, 베테랑부, 시니어부) 등 총 7개 부로 나눠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자전거이야기촌을 출발해 약 20km 구간을 달렸으며, 도착 시간순으로 부문별 1~3위까지, 21명에게는 상장이 수여됐다.

낙동강변 자전거도로를 따라 이어진 경기코스가 가을바람을 맞으며 상주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충분히 느낄 수 있어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참가한 선수들이 상주의 아름다운 자전거길을 따라 힘찬 레이스를 펼치며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성동환 상주시자전거연맹회장은 "상주시는 내륙지방 중 평지가 매우 넓어 예전부터 자전거 문화가 발달했다"며 "전국 대회로 10월 11일 개최되는 '2025 상주그란폰도'에는 이미 2,500여 명이 참가신청을 마칠 정도로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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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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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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