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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도전! 꿈 성취 교육감 인증제` 심사 실시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19일
작은 도전의 큰 성취로 이어져
↑↑ 도전! 꿈 성취 교육감 인증제 운영 회의(경북교육청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이 22일부터 ‘도전! 꿈 성취 교육감 인증제’ 심사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도전! 꿈 성취 교육감 인증제’는 학생들이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도전하는 과정을 지원하며, 그 성취를 인증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 현장에 긍정적 도전 문화를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하고 있는 도전! 꿈 성취 인증제는 총 10개의 프로그램으로 매년 프로그램 수가 확대되고 있다. 10개 프로그램은 책 쓰는 아이들, 우리 땅 독도지킴이, 도전 문해력을 높여라, 경북독서친구와 함께하는 독서 도전기, 탄소중립 100일의 도전, 트레킹 경북 속으로, 꿈다락(꿈多樂) 챌린지, 청소년 CEO 창업 프로젝트, English Speak Up, 창의융합에듀파크 스탬프 투어이다. 

지난 해 1,276명이 도전해 638명이 인증을 받았으며 올해는 작년보다 2배 정도 많은 2,400여명의 학생이 자신만의 도전 과제를 설정하고 성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올해 ‘도전! 꿈 성취 한마당’을 통해 학생·학부모·교원이 함께 도전 사례를 공유하고, 성취의 기쁨을 나누는 축제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교 현장에 도전을 즐기고 성취를 격려하는 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작은 도전이 큰 성취로 이어지고, 그 성취가 학생들의 미래 역량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과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들어 가는 도전과 성취 문화가 경북 교육의 새로운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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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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