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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해마루고등학교 설립 본격화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19일
설계안 공유 및 주민 의견 청취
↑↑ 18일 열린 (가칭)해마루고 설계 착수 주민설명회(경북교육청 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이 지난 18일 구미 양포동행정복지센터에서 (가칭)해마루고등학교 설계 착수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설명회는 (가칭)해마루고의 추진 경과와 설계안을 공유하고 지역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황두영·윤종호·백순창 경북도의원과 이지연·정지원 구미시의원을 비롯해 인근 중학교 관계자 및 지역 주민 70여명이 참석해 학교 신축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함께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옥계지역의 숙원사업인 (가칭)해마루고 설립은 2020년부터 시작됐다. 2024년 5월 재정투자심사를 통과한 후 공유재산심의와 사전기획용역, 설계공모 등의 행정 절차를 거쳐 지난 8월부터 설계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가칭)해마루고는 22학급에 511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옥계동 923번지에 지상 3층, 연면적 약 8,682㎡로 조성 예정이며 2028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개교 예정일에 맞춰 학교 설립에 필요한 모든 행정·재정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면서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5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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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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