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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심꾸러미' 세트 제작 봉사(금오종합사회복지관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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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사업장장 김용진)이 지난 16일 추석을 앞두고 금오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휘연)에서 운영하는 구미푸드마켓에 10,000,000원 상당의 식‧생필품 후원과 함께 추석나기 ‘안심꾸러미’ 세트 제작 봉사활동에 참여하였다고 금오종합사회복지관이 밝혔다.
추석나기 ‘안심꾸러미’ 세트는 지역내 취약계층을 위해 한화시스템에서 10,000,000원 상당의 후원과 함께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 임직원들이 직접 포장하여 완성하였다. 완성된 ‘안심꾸러미’ 세트는 구미푸드마켓을 이용하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선정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꾸러미 제작을 위해 장영훈 한화시스템 운영팀장을 비롯한 13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김용진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추석을 맞이하고자 임직원들과 함께 뜻깊은 활동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며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미푸드마켓은 2009년 개소 이후 매월 300세대 가량의 취약계층에 월 2만 원 상당의 식‧생활필품을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용자들의 생활 부담을 덜고, 자립 의지를 높이는 지역사회 사회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