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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끄는 낙동강 녹색 체험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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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살리기 사업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청소년들의 체험학습과 녹색성장의 교육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지난 7월 26일 문을 연 <경상북도 낙동강 녹색 체험관>이 초.중.고생들과 시민은 물론 유치원생로부터도 인기를 끌고 있다.


 


낙동강 녹색 체험관은 낙동강 1천300리의 중심지이면서 4대강 리기 사업의 현장인 구미시의 동락공원내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에 체험장이 문을 연 것은 사업현장과 연계한 낙동강 현장 투어를 함께 하면서 사업현황을 제대로 알 수 있고, 3D영상관을 통해 사업완료 후의 낙동강 미래상을 직접 볼 수 있기 때문이다.


10월 초 현재까지 낙동강 녹색 체험관을 다녀간 인원은 개관 후 약 2개월여 동안 인근 주민 및 초.중.고학생 등 전체 약 1만5000여명이 다녀갔다. 일일 평균 350명인 셈이다.


특히 최근 대구시 교육청에서는 유치원생 현장학습 추천장소 10곳 중 1개소로 선정이 될 정도로 유치원 관람객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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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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