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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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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살리기 사업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청소년들의 체험학습과 녹색성장의 교육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지난 7월 26일 문을 연 <경상북도 낙동강 녹색 체험관>이 초.중.고생들과 시민은 물론 유치원생로부터도 인기를 끌고 있다.
낙동강 녹색 체험관은 낙동강 1천300리의 중심지이면서 4대강 살리기 사업의 현장인 구미시의 동락공원내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에 체험장이 문을 연 것은 사업현장과 연계한 낙동강 현장 투어를 함께 하면서 사업현황을 제대로 알 수 있고, 3D영상관을 통해 사업완료 후의 낙동강 미래상을 직접 볼 수 있기 때문이다.
10월 초 현재까지 낙동강 녹색 체험관을 다녀간 인원은 개관 후 약 2개월여 동안 인근 주민 및 초.중.고학생 등 전체 약 1만5000여명이 다녀갔다. 일일 평균 350명인 셈이다.
특히 최근 대구시 교육청에서는 유치원생 현장학습 추천장소 10곳 중 1개소로 선정이 될 정도로 유치원 관람객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 추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