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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문화재단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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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문화재단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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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문화원(원장 라태훈)이 구미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중국 창사(長沙)시를 방문해 2025 제8회 후난 창사 국제우호도시 초청 축구대회 개막식 공연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중국 후난성(湖南省) 주최, 중국 창사시 체육국 주관, 중야페이추이학교가 후원하는 2025 후난 창사 국제우호도시 초청 축구대회의 개막식 공연은 지난 22일 중야페이추이학교 대강당에 열렸으며, 중국 후난성과 창사시의 문화,체육관계자와 축구선수들, 내빈 등 관객 4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시작됐다.
화려한 창작무용과 케이팝 댄스 공연을 펼쳐 한국과 구미의 문화를 중국에 알리고 문화적 위상을 높이는 기회가 됐다.
이 날 행사에 중국 창사시의 오케스트라 공연과 창작무용 공연과 함께 구미시체육회, 중국 창사시 체육총회, 구미시 축구협회가 청소년 스포츠 우호협력 협약을 맺어 문화교류와 함께 스포츠교류의 새장을 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