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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LG 드림페스티벌 TOP10’ 경연 열기 가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9월 23일
20일, 구미시 우항공원 야외특설무대
노래·댄스 부문별 TOP3 결선 진출
↑↑ ‘제22회 LG 드림페스티벌 TOP10' 경연 장면(사진제공 LG협의회)
ⓒ 경북문화신문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펼치는 ‘제22회 LG 드림페스티벌 TOP10' 경연이 지난 20일 구미시 우항공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려 결선무대 진출할 6개 팀이 결정됐다.

최종 본선은 10월 11일 낙동강체육공원에서 개최된다. LG 드림페스티벌은 2000년부터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을 발굴하기 위해 시작된 청소년 축제로 김태우, 황치열, 권정열 등 많은 스타를 배출했다.

올해는 전국에서 435개 팀, 1,401명의 참가자가 온라인 예선심사를 거쳐 노래, 댄스 부문 각 10개 팀이 본선에 올라 열띤 경합을 펼쳤다.

올해는 최초로 야외에서 TOP10 경연을 진행해 많은 시민들이 청소년들의 열정을 가까이에서 응원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돼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LG 두드림봉사단이 마련한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가 모두 무료로 제공되어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날 노래 부문 TOP3에는 김은찬 밴드, 킹왕짱현서 밴드, 이나빈이 선정됐고, 동상 집으로 가는 길, 장려상 AARON, 인기상 써머펠트가 각각 수상했다.

댄스 부문 TOP3에는 유캔댄스 스트릿, 나타라자브이, 인트로얄이 선정돼 결선을 확정했고, 동상 춤서리, 장려상 JointS, 인기상 슈팅스타가 각각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LG 경북협의회 장기수 사무국장은 "올해 최초로 야외무대에서 진행된 LG 드림페스티벌 TOP10 경연을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을 함께 응원할 수 있게 되어 뜻 깊었다"며 "LG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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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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