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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2회 LG 드림페스티벌 TOP10' 경연 장면(사진제공 LG협의회)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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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펼치는 ‘제22회 LG 드림페스티벌 TOP10' 경연이 지난 20일 구미시 우항공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려 결선무대 진출할 6개 팀이 결정됐다.
최종 본선은 10월 11일 낙동강체육공원에서 개최된다. LG 드림페스티벌은 2000년부터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을 발굴하기 위해 시작된 청소년 축제로 김태우, 황치열, 권정열 등 많은 스타를 배출했다.
올해는 전국에서 435개 팀, 1,401명의 참가자가 온라인 예선심사를 거쳐 노래, 댄스 부문 각 10개 팀이 본선에 올라 열띤 경합을 펼쳤다.
올해는 최초로 야외에서 TOP10 경연을 진행해 많은 시민들이 청소년들의 열정을 가까이에서 응원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돼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LG 두드림봉사단이 마련한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가 모두 무료로 제공되어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날 노래 부문 TOP3에는 김은찬 밴드, 킹왕짱현서 밴드, 이나빈이 선정됐고, 동상 집으로 가는 길, 장려상 AARON, 인기상 써머펠트가 각각 수상했다.
댄스 부문 TOP3에는 유캔댄스 스트릿, 나타라자브이, 인트로얄이 선정돼 결선을 확정했고, 동상 춤서리, 장려상 JointS, 인기상 슈팅스타가 각각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LG 경북협의회 장기수 사무국장은 "올해 최초로 야외무대에서 진행된 LG 드림페스티벌 TOP10 경연을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을 함께 응원할 수 있게 되어 뜻 깊었다"며 "LG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