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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지역 고교생 대상 반도체 후공정까지 교육 확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9월 25일
패키징 및 테스트 과정 올해 하반기까지 구축키로
↑↑ 구미대 창의관에 있는 반도체실습실(사진제공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가 지역 고교생을 대상으로 반도체 후공정까지 교육 범위를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구미대는 RISE사업단 K-U시티 주관으로 지역 고교생을 대상으로 그동안 전공정에 해당하는 ‘반도체 공정 실습 교육’을 진행해 왔다.

반도체 제조공정을 배우고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해 산업 현장 적응력과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목적을 뒀다.

8월부터 9월까지 구미전자공업고, 금오공업고, 경주공업고 학생 90명이 참여해 ▲반도체 이론 및 설계 ▲산화 공정 ▲포토 공정 ▲식각 공정 ▲증착 공정 등 주요 반도체 실습 과정을 수료했다.

이러한 반도체 교육 공정은 전공정 단계로 구미대는 더 나아가 패키징 및 테스트 과정을 포함하는 후공정 과정도 진행키로 한 것이다.

구미대는 후공정(패키징·테스트) 관련 장비와 실습 프로그램을 오는 2025년 하반기까지 구축해, 지역 고교생들이 전(前)공정부터 후(後)공정까지 아우르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한다는 계획이다.

이승환 총장은 “지역 고교생들이 실제 반도체 제조 과정을 경험하며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미래 진로를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첨단 산업 분야의 핵심 인재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대 RISE사업단은 앞으로 고교생뿐 아니라 실업자·이직 희망자 등을 대상으로 반도체 산업 맞춤형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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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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