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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구미대)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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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학교는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참가자를 대상으로 직무 연계 경력로드맵(취업포트폴리오)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25일 시청각홀에서 열린 이번 경진대회에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직무 교육, 자격증 취득 준비 과정 등에 참여한 45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심사위원장인 박준혁 구미대 인재개발처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구미대의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프로그램 교육을 받으며 무엇을 준비하고, 어떤 역량을 갖추어야 하는지에 대한 물음을 던진 대회”라며 “학생들이 직접 제작, 응모한 작품들은 취업포트폴리에 대한 이해력이 상당히 높았다”고 총평했다.
전문교과를 운영하는 대학교수와 관계자들이 심사를 맡아 수상자를 선발했으며, 수상자들에게는 상금과 구미대학교 총장상이 수여됐다.
영예의 대상은 박재성 학생(구미전자공고)이 차지했으며, 총 19명의 수상자가 나왔다.
박재성 학생은 “그간 구미대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의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자격증 취득과 취업 역량을 향상하는 계기가 됐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승환 총장은 “직무연계 경력로드맵(취업포트폴리오) 경진대회는 그동안 지역 내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취업 준비 과정, 지역 고교 특강, 직무교육과정 운영 등 다방면으로 지원한 결과”라며, “자신감 고취와 취업역량 강화, 조기 취업 및 장기근속의 발판을 마련한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