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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3백억대 전자의료기기 구축사업 사실상 구미 유치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11일

 


 


미래 구미시의 신성장 동력에 탄력이 붙었다. 지난해 총 사업비 1천350억원이 투입되는 모바일융합기술센터 유치에 이어 또 하나의 대형 프로젝트인 전자의료기기 부품소재 산업화 기반구축사업이 예비타당성을 통과했기 때문이다. 내년부터 20115년까지 5년간 1천377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모바일 융합기술센터에 이은 또 하나의 쾌거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회 김태환 의원에 따르면 "정부는 구미시와 지식경제부가 추진하는 ‘전자의료기기 부품소재 산업화 기반구축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결과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최종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


이에 따라 구미시 소재 국가1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전자의료기기 부품소재 상용화 지원센터 구축, 전자의료기기 부품소재 생산단지 조성 및 관련 상용화 기술개발 등에 국비 820억원, 지방비 350억원, 민자 207억원 등 총 1천377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사업이 완성되면 구미는 첨단의료기기 산업의 글로벌 거점도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연 1천2백여명의 일자리창출 효과와 함께 연 4천0억원 규모의 경쟁력 강화효과에 이어 전자의료산업 전체의 약 10%에 해당하는 수입 대체효과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지난해 1천350억원의 모바일융합기술센터 유치에 이은 전자의료기기 부품소재 산업화 기반구축사업 프로젝트 유치에 따라 시는 전자산업단지에서 벗어나 지역산업구조의 고도화를 위한 작업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이에대해 김태환 의원은 “구미경제를 살리고 산업구조를 첨단화․고도화 시키겠다고 시민들에게 약속"했던 사실을 상기하면서 “앞으로도 구미가 국가경제를 이끌 첨단도시로 발전, 우리세대 뿐만 아니라 미래 세대까지도 함께 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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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글
사실상 유치? 설사, 온다해도 그게 누구 덕분인가? 기가막힌다.
내용을 읽어보면, 더 웃겨서 실소...이게 기사 내용이요?
에비타당성 조사 통과 한걸 가지고, 업적으로 급포장할만큼 궁한가?
유치나 되고나서 말하던지..ㅉㅉ
10/11 15:3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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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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