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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시스템은 지난 18일 구미대 본관에서 대학 기술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을 체결하고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사진제공 구미대)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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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학교는 ㈜이원시스템(대표이사 이문원)이 대학 인재 양성을 위한 발전기금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원시스템은 지난 18일 구미대 본관 3층 회의실에서 기술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을 체결하고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문원 대표는 “구미대 학생들이 조금이나마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발전기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인재 양성을 위한 작은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승환 총장은 “지역 중소기업으로서 구미대의 인재 양성을 위해 힘을 보태준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에 훌륭한 기술 인재를 많이 배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주)이원시스템은 2012년 구미시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해 이듬해 중소기업진흥공단 벤처기업에 등록한 계측장비 제작 및 설비 전문 유망 중소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