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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도봉국민체육센터 새단장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5년 10월 02일
체력단련장 리모델링·편의시설 개선
11월부터 정식 운영
↑↑ 지난달 29일 열린 구미 도봉국민체육센터 개관식(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도량동에 위치한 도봉국민체육센터가 새단장을 마치고 다시 문은 열었다.

지난달 29일 열린 개관식에는 정성현 부시장을 비롯해 황두영 경북도의원, 김영태 구미시의원, 윤상훈 구미시체육회회장, 이재웅 구미도시공사과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개장을 축하했다.

도봉국민체육센터는 도량동 92번지에 위치하며 연면적 1,393㎡,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스쿼시장 4면, 체력단련장, 탈의실, 샤워실, 화장실, 사무실 등을 갖추고 있다. 당초 2023년 7월 준공 이후 스쿼시장과 다목적체육관으로 운영돼 왔으나 시민 기초체력 증진을 위해 다목적체육관을 체력단련장으로 리모델링했다. 9월에 공사를 마치고 10월 임시 운영을 거쳐 11월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리모델링을 통해 체력단련장은 최신 운동기구를 도입해 개인 맞춤형 운동이 가능하도록 꾸며졌고, 샤워실과 탈의실 등 편의시설도 개선됐다. 

정성현 구미시 부시장은 “이번 리모델링은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주민 건강을 위한 투자”라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인프라를 확대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5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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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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