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의회(의장 오연택)은 제138회 임시회 기간 중 12일 KTX김천(구미)역사와 관내 기업체를 방문했다.
이날 첫 방문지로 오는 28일 준공을 앞두고 있는 KTX김천(구미)역사를 방문하여 개통 준비상황을 파악했다.
이어 관내기업체인 건양미곡, 유한킴벌리, 현대모비스를 차례로 방문하여 기업체 운영상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오연택 의장은“앞으로도 현장의 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관계자를 격려하는 등 의회차원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