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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경찰서 입구 전경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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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서장 김동욱)가 추석 명절 연휴 기간 중 특별치안대책을 추진한 결과, 대형 사건사고 없이 치안을 유지했다고 9일 밝혔다.
구미경찰서는 매년 추석 연휴에는 평소보다 치안수요가 증가하는 점을 고려해 24시간 밀착 순찰 및 즉시 대응체계를 유지하며 치안활동을 펼쳤다.
올해 추석 연휴 기간 중 하루 평균 112신고 건수는 271건으로 평소보다 24% 많았고, 지난 2024년 대비에도 18%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강·절도 등 중요범죄 신고는 하루 평균 20건으로 지난해보다 13.3% 증가했으며, 교통사고 신고도 20% 늘어났다.
이러한 신고사건 증가에도 불구하고 구미경찰은 신속한 출동과 적극적인 현장 대응으로 주민 불안을 최소화했다.
특히 지난 6일 오후 "버스터미널 앞 도로에 칼을 든 남성이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도로 한복판에서 흉기를 든 50대 남성을 제압해 현행범으로 체포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외에도 자·타해를 일삼는 정신질환자 4명을 응급입원 조치하고, 길 잃은 10세 자폐 아동을 가족에게 인계했으며,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여성을 추행한 남성과 명절 자금 절도범을 검거하는 등 다양한 치안 활동을 이어갔다.
한편 지난 7일에는 한 시민으로부터 "여러 명의 남성들이 중·고생 남자 2명을 봉고차에 태워갔다"는 납치 의심 신고가 접수돼 즉시 긴급배치 후 40여 분간 총력 대응을 펼쳤으나, 확인 결과 친구들 간 다툼으로 인한 오인 신고로 밝혀지는 해프닝도 있었다.
김동욱 구미경찰서장은 "명절에도 시민 곁에서 안전을 지키는 것이 경찰의 사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보다 안심할 수 있는 일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미경찰서(서장 김동욱)가 추석명절 연휴기간 중 특별치안대책을 추진한 결과 대형 사건사고 없이 평온하고 안정적인 치안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매년 추석 연휴에는 평상시보다 112신고 등 치안수요가 증가하는 점을 감안, 24시간 밀착 순찰 및 즉시 대응체계를 유지하며 활발한 치안활동을 펼쳤다.
올해 추석 연휴기간 중 ‘하루 평균 112신고 건수’는 271건으로 평소 보다 24%가량 많았고, 이는 지난 2024년 대비에도 18%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강·절도 등 중요범죄 신고는 하루 평균 20건으로 지난해보다 13.3% 늘어났으며, 교통사고 신고도 20% 증가해다.
이러한 신고사건 증가에도 불구, 구미경찰은 신속한 출동과 적극적인 현장 대응으로 주민 불안을 최소화했다.
특히, 지난 6일 오후경 “버스터미널 앞 도로에 칼을 든 남성이 있다”는 신고를 접수, 도로 한복판에서 흉기를 든 50대 남성을 제압하여 흉기를 확보하는 등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이외에도 자·타해 일삼는 정신질환자 4명 응급입원 조치, 길 잃은 10세 자폐 아동을 가족에게 인계, 나이트 클럽에서 만난 여성을 추행한 남성 및 명절 자금 절도범을 검거하는 등 치안 활동을 이어갔다.
한편, 지난 7일에는 한 시민으로부터 “여러 명의 남성들이 중·고생 남자 2명을 봉고차에 태워갔다”는 납치의심 신고가 접수돼 즉시 긴급배치 후 40여분 간 총력대응을 펼쳤으나, 확인 결과 친구들 간 다툼으로 인한 오인 신고로 밝혀지는 헤프닝도 있었다.
김동욱 구미경찰서장은 “명절에도 시민 곁에서 안전을 지키는 것이 경찰의 사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보다 안심할 수 있는 일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