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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 추석 연휴에도 신속한 대응으로 주민 안전 지켜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5년 10월 10일
생활밀착형 치안 강화
↑↑ 구미경찰서 입구 전경
ⓒ 경북문화신문
구미경찰서(서장 김동욱)가 추석 명절 연휴 기간 중 특별치안대책을 추진한 결과, 대형 사건사고 없이 치안을 유지했다고 9일 밝혔다.

구미경찰서는 매년 추석 연휴에는 평소보다 치안수요가 증가하는 점을 고려해 24시간 밀착 순찰 및 즉시 대응체계를 유지하며 치안활동을 펼쳤다.

올해 추석 연휴 기간 중 하루 평균 112신고 건수는 271건으로 평소보다 24% 많았고, 지난 2024년 대비에도 18%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강·절도 등 중요범죄 신고는 하루 평균 20건으로 지난해보다 13.3% 증가했으며, 교통사고 신고도 20% 늘어났다.

이러한 신고사건 증가에도 불구하고 구미경찰은 신속한 출동과 적극적인 현장 대응으로 주민 불안을 최소화했다.

특히 지난 6일 오후 "버스터미널 앞 도로에 칼을 든 남성이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도로 한복판에서 흉기를 든 50대 남성을 제압해 현행범으로 체포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외에도 자·타해를 일삼는 정신질환자 4명을 응급입원 조치하고, 길 잃은 10세 자폐 아동을 가족에게 인계했으며,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여성을 추행한 남성과 명절 자금 절도범을 검거하는 등 다양한 치안 활동을 이어갔다.

한편 지난 7일에는 한 시민으로부터 "여러 명의 남성들이 중·고생 남자 2명을 봉고차에 태워갔다"는 납치 의심 신고가 접수돼 즉시 긴급배치 후 40여 분간 총력 대응을 펼쳤으나, 확인 결과 친구들 간 다툼으로 인한 오인 신고로 밝혀지는 해프닝도 있었다.

김동욱 구미경찰서장은 "명절에도 시민 곁에서 안전을 지키는 것이 경찰의 사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보다 안심할 수 있는 일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미경찰서(서장 김동욱)가 추석명절 연휴기간 중 특별치안대책을 추진한 결과 대형 사건사고 없이 평온하고 안정적인 치안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매년 추석 연휴에는 평상시보다 112신고 등 치안수요가 증가하는 점을 감안, 24시간 밀착 순찰 및 즉시 대응체계를 유지하며 활발한 치안활동을 펼쳤다.

올해 추석 연휴기간 중 ‘하루 평균 112신고 건수’는 271건으로 평소 보다 24%가량 많았고, 이는 지난 2024년 대비에도 18%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강·절도 등 중요범죄 신고는 하루 평균 20건으로 지난해보다 13.3% 늘어났으며, 교통사고 신고도 20% 증가해다. 

이러한 신고사건 증가에도 불구, 구미경찰은 신속한 출동과 적극적인 현장 대응으로 주민 불안을 최소화했다.

특히, 지난 6일 오후경 “버스터미널 앞 도로에 칼을 든 남성이 있다”는 신고를 접수, 도로 한복판에서 흉기를 든 50대 남성을 제압하여 흉기를 확보하는 등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이외에도 자·타해 일삼는 정신질환자 4명 응급입원 조치, 길 잃은 10세 자폐 아동을 가족에게 인계, 나이트 클럽에서 만난 여성을 추행한 남성 및 명절 자금 절도범을 검거하는 등 치안 활동을 이어갔다.

한편, 지난 7일에는 한 시민으로부터 “여러 명의 남성들이 중·고생 남자 2명을 봉고차에 태워갔다”는 납치의심 신고가 접수돼 즉시 긴급배치 후 40여분 간 총력대응을 펼쳤으나, 확인 결과 친구들 간 다툼으로 인한 오인 신고로 밝혀지는 헤프닝도 있었다.

김동욱 구미경찰서장은 “명절에도 시민 곁에서 안전을 지키는 것이 경찰의 사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보다 안심할 수 있는 일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5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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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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