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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역사기록 찾기 공모전’...31점 선정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10월 10일
25점 제출한 류태훈 씨 대상 선정
올해 5년차로 41명이 215점 응모
↑↑ '상주 역사기록 찾기 공모전' 대상에 선정된 류태훈 씨가 제출한 1977년 제2회 상주군민축구대회 깃발(자료제공 상주시 총무과)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가 ‘상주 역사기록 찾기 공모전’에서 최종 31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6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41명의 응모자가 총 215점의 기록물을 제출했다.

대상은 25점의 자료를 제출한 류태훈 씨가 선정됐다. 1960년대 대한체육회 무덕관 상주도장 관련 사진, 공문서철, 상주군민체육대회 깃발 등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11월 중으로 예정돼 있다.

이 공모전은 상주 지역의 역사 기록을 발굴·보존해 후대에 전승하기 위해 5년째 진행되고 있다.

응모작은 기록관에서 1차 예비심사를 거쳤으며, 최종심사에서는 11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평가했다. 심사 기준은 기록물의 역사적 가치, 보존 상태, 상주와의 연관성 등을 중심으로 진행해 최종 31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성백률 총무과장은 “응모된 기록물을 시 홈페이지와 연계해 옛 상주의 모습을 공유하는 중요한 자산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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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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