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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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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10월의 새마을알뜰벼룩장터가‘9일 시청후면주차장에서 개장했다.
구미시새마을부녀회(회장 김선애)가 주관하며, 경상북도 구미교육지원청(교육지원청장 임영대)이 후원하는 이날 장터는 564돌 한글날을 맞아“우리말 사랑하기”퀴즈대회로 한글과 어우러진 새마을알뜰벼룩장터로 열렸다.
1,000여명(초등학생 120명,송정초외 10개학교 포함)의 시민들이 참석하였으며 이번 알뜰벼룩장터에는 특히, 어린이, 청소년들이 많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아나바다의 절약정신과 한글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는 산교육장이 되었다.
장터 건강부스에는 강동병원(병원장 신재학)에서 혈압․당뇨 측정 및 골관절예방상담을, 구미시학교교육영양교과연구회(회장 오미란)에서 “체지방 및 염분분석”을 운영하여 장터참가자와 방문객에게 봉사했다.
또 부대행사로 아이클레어 체험, 간이음식 코너를 운영하고 어린이들이 사랑하는
팝콘․솜사탕의 달콤함이 행사장에 더욱 활기를 불어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