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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백두대간 트레일 챌린지’ 참가자 200명 모집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10월 13일
백두대간 6개 코스(10월 25일~12월6일) 체험
6개 시군과 산림관광 공동마케팅 첫 행사
↑↑ ‘경북 백두대간 트레일6 챌린지’ 웹포스터(자료제공 경북도)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는 백두대간 6개 시군의 풍광이 뛰어난 코스의 자연을 즐기며 건강을 도모하는 ‘경북 백두대간 트레일6 챌린지’를 기획해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경북도가 백두대간권 6개 시군(김천시, 영주시, 상주시, 문경시, 예천군, 봉화군)과 백두대간 산림관광 공동마케팅 사업으로 마련된 첫 공동마케팅 행사다.

10월 25일 영주시를 시작으로 12월 6일 문경시까지 6회에 걸쳐 총 1,200명 규모로 진행된다. 1회당 모집인원은 200명으로 선착순이다.

각 지역의 코스는 12~15km 내외로 매회 약 4시간 30분 이상 오르막과 좁은 길이 포함된 중상급 수준의 트레일로 구성돼 있다.

↑↑ (자료제공 경북도)
ⓒ 경북문화신문
트레킹 전문매니저의 안내에 따라 전 구간을 안전하게 걷고, 6개 지역의 형태를 본뜬 퍼즐형 스티커를 제공받는다. 모든 코스 완주자는 조각을 모아 백두대간의 지도를 완성하면 기념 완주 메달을 획득할 수 있다.

참가는 승우여행사 누리집(http://www.swtour.co.kr), 오지고트립(www.5ggotrip.com)을 통해 신청하고,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참가비는 자유형으로 1인당 25,000원이며, 참가 티켓과 굿즈를 제공한다. 서울 광화문역과 잠실역에서 참여할 수 있는 패키지형은 1인당 45,000원으로 왕복차량과 참가 티켓, 굿즈, 상품권(식사)가 포함된다.

경북도는 백두대간권의 우수한 산림자원을 활용한 시그니처 프로그램으로 체계적인 공동마케팅 활동을 통해 백두대간 지역이 대한민국 산림관광의 선도 지역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전략을 세우고 있다.

조현애 경북도 산림자원국장은 “건강과 힐링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특별한 행사에 도전과 체험을 즐기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며 “도는 시군이 함께 협력하는 공동마케팅을 지속해 경북이 백두대간을 산림관광 중심지로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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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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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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