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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숙 도의원 “종교문화유산, 경북 관광의 새 성장동력으로”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5년 10월 14일
↑↑ 김경숙 경북도의원(문경, 더불어민주당)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의회에서 종교문화유산을 세계적 자산으로 육성하자는 제안이 나왔다.

김경숙 도의원(문경,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일 열린 제358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북의 근현대 종교문화유산을 활용한 관광산업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김 의원은 “경상북도는 불교, 가톨릭, 개신교 등 다양한 근현대 종교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으나 관광산업과의 연계가 부족하다”며 “로마와 바티칸처럼 종교문화유산을 산업화해 수천만 명의 관광객을 유치한 해외 사례를 참고해, 경북의 관광산업이 한 단계 도약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종교문화유산을 관광산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근현대 종교유적을 연결한 순례관광벨트 조성 △메타버스·AR·VR을 활용한 종교예술 콘텐츠 산업화 등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종교문화유산은 더 이상 종교인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경북의 경제·문화·관광을 이끌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며 “경북의 미래를 위해 종교문화유산을 세계적인 자산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5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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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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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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