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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유네스코 세계유산 연계 관광 활성화 방안 토론회 개최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5년 10월 14일
↑↑ 9월 17일 열린 ‘경상북도 관광산업 재도약 방안 모색: 유네스코 세계유산 연계’ 정책토론회(경북도의회 제공)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의회가 안동과 경주 등 경북 도내 유네스코 세계유산 활성화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는 지난달 17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경상북도 관광산업 재도약 방안 모색: 유네스코 세계유산 연계’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도내 유네스코 세계유산과 기존 관광자원의 연계를 통한 실질적이고 지속가능한 관광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정경민 부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토론회는 김대진 의원이 좌장을 맡아 이상호 본부장(한국국학진흥원)과 김성실 실장(경북연구원)의 주제 발표 후 지정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주제발표를 한 이상호 본부장은 ‘유네스코 등재유산의 활용: 선에서 면으로’의 주제로, 지역기반의 유네스코 등재유산 재구성으로 각 유산을 잇는 지역스토리 개발과 동선 및 선제적 인프라 구축을 제안했다.

이어, 김성실 실장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연계 활용을 통한 경북 문화관광산업 활성화 방안’주제로, 세계유산 문화관광 벨트 및 테마경로 구축, 세계유산 패스 및 인증 시스템, 체류형 콘텐츠 개발, 디지털ㆍAI활용, 주민참여 및 마케팅 강화 등 세부적인 관광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지정토론에서는 △‘엘리자베스 여왕의 길’ 등 관광요소 개발 △유네스코 인증 전문 해설사 양성 △SNS·영화·드라마 촬영지 콘텐츠 연계 △세계유산 접근성 및 교통 인프라 개선 △세대별 맞춤형 관광 콘텐츠 마련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는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유네스코 세계유산 연계 관광 콘텐츠 개발과 관련 제도적 기반 조성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대진 의원은 “우리나라의 세계유산 17건 중 경북 도내 세계유산은 6건에 달하지만, 관광 콘텐츠와의 연계가 미흡해 타 시도 대비 관광객 유입이 낮고,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충분히 기여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세계유산을 연계한 관광정책, 지방정원과 연계한 사업 구상, 소규모 관광 발전특구 활용 전략 등 제도적 뒷받침을 경북도의회 차원에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5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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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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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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