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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수시면접일은 ‘미래를 체험하며 즐기는 날’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10월 18일
학과별 진로 체험과 지도로 미래 설계
다양한 이벤트로 즐거운 면접일 연출
↑↑ 구미대학교 학과들이 면접생을 대상으로 특색있는 체험 활동(사진 항공헬기정비학부)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가 수시 1차 면접일인 17일, 특색 있는 체험과 즐거움으로 면접생들의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각종 대회에서 수상 경력을 가진 선배들이 면접생들에게 생생한 진로 지도 및 학과 과정을 안내하고, 면접에 참여하는 원데이 클래스 등을 운영해 자칫 딱딱한 면접 분위기를 재미있고 즐거운 분위기로 전환했다.

항공헬기정비학부는 전국항공기능정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선배들이 면접생들에게 항공기 내부 부품 및 정비 과정을 설명해 면접생들의 진로 설계에 도움을 줬다.

이와 함께 경북경찰항공대 참수리온 헬기가 교내 운동장에 착륙하는 퍼포먼스가 연출돼 항공헬기정비과 학생 및 미래 경찰의 꿈을 가진 학생들에게 견학의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간호학과는 심폐소생술과 주사 체험을, 재활운동치료과는 실습실에서 요가체험을, 언어치료과는 청각체험, 모래놀이상담 체험을 하면서 면접에도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수건설기계공학부는 건설장비 시뮬레이터 프로그램을 가동해 수험생들이 중장비들을 실제와 같은 운전하는 체험을 했고, 의료뷰티디자인학부는 AI뷰티테크존을 운영하면서 수험생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한편, 이날 구미대는 2026학년도 수시1차 면접일을 맞아 다양한 편의와 볼거리, 즐길거리, 체험 이벤트를 제공해 축제 같은 분위기를 이끌었다.

게임체험, 혈압측정, 농구게임, 디폼키링, 드론스포츠 체험, 인생네컷 등 체험행사를 포함해 음료와 간식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특히 대학 응원단으로 명성을 높이고 있는 천무응원단은 면접생들을 위해 거리 공연을 펼쳐 수험생들이 대학 문화를 만끽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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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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