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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상산교 재가설 27일 착공...내년 9월 준공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10월 21일
북천지구 하천재해 예방사업 일환
우회도로와 임시통행가교로 주민 불편 최소화
↑↑ 상산교 전경(드론)(사진제공 상주시 건설과)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는 ‘북천지구 하천재해 예방사업’ 일환으로 상산교 재가설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27일 착공에 들어가 내년 9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7년까지 진행되는 ‘북천지구 하천재해 예방사업’은 북천교부터 병성천 합류부(국민체육센터)까지 친수공간 조성 및 환경정비, 치수안전도 확보를 위한 사업으로 총사업비 300억원(도비 210억원, 시비 90억원)을 투입된다.

1998년 준공된 상산교의 재가설은 그동안 집중호우 시 많은 교각으로 인한 통수단면(물 통로의 단면적) 부족에 따른 자연재해 위험이 있어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다.

↑↑ 상산교 근경(사진제공 상주시 건설과)
ⓒ 경북문화신문
철거 시작일인 27일부터 차량 통행이 전면 제한돼 기존 상산교를 이용하는 차량들은 후천교와 계룡교로 우회해야 한다.

상주시에서는 우회 차량과 성신/우석여고 등하교 차량으로 주변 도로 혼잡이 예상됨에 따라 임시도로(성신/우석여고~북문동행정복지센터 구간)를 개설했고, 북천 보행교 앞(냉림빗물펌프장 옆)에 등하교 차량 정차대를 설치했다.

상산교를 도보로 이용하는 보행자를 위해 임시통행가교를 설치하는 등 통행 제한에 따른 교통 대책을 마련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도수길 기자 / 입력 : 2025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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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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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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