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덕운동 경북협회(협회장 김낙관)에서 도덕성 회복에 앞장서고자 열고 있는 시민명륜교실이 제15기 수강생을 맞았다.
시민명륜교실은 10월 12일부터 11월 25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전 10시 ~ 12시까지 금오라이온스 3층 회의실에서 운영된다.
물질주의와 개인주의가 팽배한 현대사회에 전통적 윤리정신과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고 밝고 건전한 사회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1996년 10월 제1기 수강생을 맞은 명륜교실은 올해로 제15기를 맞았다.

12일 열린 개강식에는 성기조, 신원철 경북협회고문을 비롯해 김낙관 협회장, 총동창 회장, 각 기수 회장단 및 수강생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명륜교실에서는 김미좌 강사의 “긍정의 말, 성공을 부른다” 등 총 12회 강의 및 현장교육을 병행하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도덕성회복과 더불어 살아가는 건전한 사회풍토를 조성하는데 기여할 전망이다.
김낙관 협회장은 “우리나라의 충효예 사상은 나라에 충성하고 부모에 효도하소 상호간에 예의를 지키는 우리민족 고유의 정신이자 전통적 가치”라며“우리 협회는 도덕 예절교육 가정에서 부터라는 슬로건으로 물질이 중심이 되고 정신적인 가치가 경시되는 현대사회에서 올바른 사회상을 이끌어 내기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도덕성 회복운동을 통해 올바른 가치관의 확립과 화합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고 전통문화의 재조명으로 정신적인 가치의 소중함을 알리자.”며 시민명륜교실의 의의를 설명했다.


김낙관 회장님, 좋은 일 많이 하시는 모습, 친구로서 보기 좋네요. 회아팅
10/12 23:56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