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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직무연계 과정 고교생들 항공정비기능사 100% 취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10월 27일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도 5명 최종합격 성과
↑↑ 구미대가 운영하는 직무연계 교육과정에 지역 직업계 고교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사진제공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가 운영한 항공정비기능사 직무연계 교육과정에 참여했던 고교생들이 전원 항공정비기능사 자격을 취득했다고 27일 밝혔다.

구미대는 지역 직업계 고교에서 선발된 학생 32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 10일부터 6월 10일까지 총 70시간의 항공정비기능사 자격 취득을 위한 직무연계 교육과정을 전국 최초로 운영한 결과, 교육생 전원이 100% 자격증을 취득한 것이다.

특히 이들 고교생 중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 지원한 구미전자공고 학생 5명이 모두 최종 합격하는 성과를 냈다.

이 과정은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고교의 학사일정 및 정규수업 결손 시수를 줄이기 위해 주말과 평일 야간시간을 활용해 진행됐다. 직업계 고교의 특화 교과과정 및 전문 실습 장비 부재와 운영에 따른 문제점을 해소했다.

구미대는 앞으로도 지역 고교생들을 위해 실습과 이론을 직무연계 과정으로 학습해 자격증 취득, 취업 연계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승환 총장은 “이번 직무연계 교육과정은 고교단계에서 접근하기 어려운 전문 직무에 대해 구미대의 역할로 인해 좋은 결과로 나타났다”며 “지속적으로 대학 차원에서 지역 고등학생의 직무교육과 연계한 직업교육의 선도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미대는 2016년부터 한국산업인력공단 항공정비 국가기술자격 시험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국토교통부 항공정비사 전문교육기관 지정으로 명실상부 최고의 직업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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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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