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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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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공단 40년 사진전이 8일부터 10일까지 구미시 산동면 구미코(구미디지털전자산업관) 2층 로비에서 열렸다.
구미시청 사진작가 정의석 씨가 40년동안 촬영한 작품을 전시한 이번 전시회를 통해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산증인인 구미공단의 과거와 변천과정, 현재모습이 담긴 구미공단 40년의 역사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
특히 이번 구미공단 40년 사진전은 낙동강 모래펄에서 한국경제를 선도한 내륙 최대의 산업단지로 변모한 구미국가공단의 과거와 변천과정, 현재의 첨단IT산업단지로 발전한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경북과학축전 부대행사의 일환인 전시회에는 총 100점의 구미공단 사진이 전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