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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 선수단,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서 메달 23개 획득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5년 10월 28일
금5·은11·동7 획득
경북 고등부 5회 연속 종합 3위 견인
↑↑ 대회 3연패를 쾌거를 이룬 박시훈 포환 선수(금오고)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민병도)이 지난 17일부터 23일까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해 각종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구미시의 위상을 드높였다.

이번 대회에서 구미선수단은 육상 외 17종목 79명의 선수가 출전해 기량을 맘껏 펼치며 금 5, 은 11, 동 7로 총 2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는 지난해 금 2, 은 5, 동 7의 기록을 뛰어넘는 성과다. 또한 경북 전체 학생선수단이 총 120개의 메달을 획득해 이번 대회 고등부 5회 연속 종합 3위를 달성하는데도 큰 힘을 보탰다.  

특히, 박시훈 선수(금오고, 포환)는 2년 전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자신이 수립한 대회신기록(종전 19m28cm)을 경신해 이번 대회에서 19m72cm를 기록하며 대회 3연패의 쾌거를 이뤘다. 서채원 선수(상모고, 태권도 여고부 공인품새)와 이소망 선수(구미제일고, 여고부 합기도 라이트급)는 자신들이 가진 기량을 압도적으로 뽐내며 작년 대회에 이어 2년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외에도 현일고의 씨름 남고부 단체전, 선주고의 남고부 볼링 2인조 감도금 선수가 각각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출전한 79명의 모든 선수가 자신의 기량을 맘껏 펼쳤다. 

민병도 교육장은 “이번 성과는 대회를 위해 현장에서 열심히 구슬땀을 흘린 지도감독·코치 및 선수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이 여세를 몰아 내년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기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5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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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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