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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8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행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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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제58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행사가 8 봉곡동 GM컨벤션웨딩에서 열렸다.


구미시재향군인회(회장 손광술)주관으로 남유진 시장, 허복 구미시의회의장, 시의원, 안보관련단체, 향군읍면동회 등 200여명이 참석한 행사는 재향군인의 날을 경축하고 유공자를 표창함으로써 향군활동에 대한 보람과 자긍심을 고취시켰다.


특히 향군안보복지대학 김호연 교수를 초청. 실시한 안보포럼에서“19507월 상주 화서면 일대에서 국군에게 첫 승리를 안겨준 역사적인 전투인 화령장 전투의 전사를 소개할때는 그날의 기억을 회상하며 눈시울을 적시는 회원도 눈에 띄었다.


이어 향군회원 120여명은 상주시민운동장으로 장소를 옮겨, 6.25전쟁 60주년기념 화령장전투 전승기념행사를 참관했다.


올해로 창립 58주년(1952.2.1창립)을 맞이하는 재향군인회는 매년 6.25기념행사를 주관하는 등 시민의 호국정신 함양과 안보의식 확립에 기여하고 있다.


구미에는 현재 8천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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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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