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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APEC서 ‘세계가 감탄한 K-뷰티’ 연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11월 02일
IMF 총재도 감탄한 한국의 뷰티기술, 구미대가 빛낸 국제무대
↑↑ 이승환 구미대 총장이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에게 K-뷰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제공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가 경주에서 열린 ‘APEC CEO SUMMIT KOREA 2025’에서 대한민국 K-뷰티의 품격을 세계무대에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경상북도 ‘APEC 이미용·의료서비스 지원사업’ 주관기관인 구미대는 지난 10월 28일부터 31일까지 경주 황룡원 ‘K‑뷰티 파빌리온’에서 ‘K‑에스테틱 프로그램’을 총괄 운영했다.

K-에스테틱 프로그램은 APEC CEO Summit Korea 2025의 공식 배우자 프로그램 중 하나로, APEC 회원국 정상 배우자 및 글로벌 VIP를 대상으로 경주 황룡원 K-뷰티 파빌리온에서 진행된 K-뷰티 & 메디컬 서비스 체험 행사다.

참가자들은 에스테틱, 헤어스타일링, 네일케어, 메이크업 등을 직접 체험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고, 구미대가 운영한 메디컬 뷰티 서비스 역시 전문성과 안정성 면에서 호평을 받았다.

행사기간 동안 각국의 내빈과 경제인들은 구미대가 선보인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미용기술의 정교함과 세심한 서비스 수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구미대 관계자들 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구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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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직접 방문해 K-에스테틱의 높은 완성도와 전문성에 감탄해, K-뷰티의 국제적 위상을 한층 높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미대 의료뷰티디자인학부 교수진과 학생, 협약기업의 관계자들이 현장 운영에 직접 참여하면서 국제적 기준의 미용·의료 서비스 품질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학생들은 현장 실무 중심의 경험을 통해 글로벌 감각을 익히고, K-뷰티 전문가로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전소민 학생(의료뷰티디자인학부)은 “국가적 국제행사 현장에서 직접 시술과 서비스를 지원하며 큰 자부심을 느꼈다”며 “세계 속의 K-뷰티 전문가로 성장하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지만 의료뷰티디자인학부장은 “구미대가 총괄 운영한 K-에스테틱 프로그램이 APEC 무대에서 세계적 호평을 받은 것은 교수진과 학생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산업 현장과 연계된 실무 중심 교육으로 글로벌 역량을 갖춘 전문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승환 총장은 “APEC CEO Summit Korea 2025를 통해 대한민국의 우수한 이미용 및 의료 서비스 수준과 구미대의 교육 역량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대학이 지역과 국가를 대표하는 K-뷰티 인재 양성의 중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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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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