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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전국 튜닝카 페스티벌’ 개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11월 03일
미래 모빌리티 튜닝 기술 선보여
건전한 튜닝문화 정착과 지역경제 활성화
↑↑ '2025 구미대학교 튜닝카 페스티벌' 개회식 장면.(사진제공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는 지난 2일 ‘2025 구미대 튜닝카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국 튜닝카 180여 대가 참여해 교내 캠퍼스에서 진행된 페스티발에는 튜닝카를 비롯 스포츠카, 레이싱카 등이 집결했으며, 현재와 미래의 모빌리티 튜닝기술을 선보였다.

건전한 자동차 튜닝문화 정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진행된 이번 페스티벌은 구미대와 한국자동차튜닝산업협회(KATIA)가 주관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전국의 유명한 튜닝카들의 전시와 더불어 드레스업, 오디오, 림보 등 분야의 컨테스트도 함께 진행됐다.

↑↑ 구미대학교 튜닝카 페스티벌에서 레이싱 모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제공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이와 함께 전문 레이싱 모델들이 대거 참여해 대회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최영근 기계자동차공학부 학부장은 “자신들만의 개성 있는 자동차를 꾸미기를 원하는 시민들이 늘어가고 있는 추세”라며 “이번 페스티벌은 튜닝 산업의 기술 및 건전한 튜닝문화 발전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을 준비한 김명수 맥스포스피드 대표(구미대 기계자동차공학부 겸임교수)는 “구미대가 자동차 튜닝문화의 메카로 거듭나고 구미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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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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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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