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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APEC서 IMF 총재단의 극찬 받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11월 04일
IMF 총재, 서비스 받고 즉석 단체사진 제안
구미대, 총재단에 쿠키와 비누 선물
↑↑ 경주 APEC에서 황룡원 피빌리온 이미용·의료서비스에 참여한 구미대 의료뷰티디자인학부 학생들. (사진제공 구미대)
ⓒ 경북문화신문
경주 APEC에서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와 일행이 구미대가 운영한 스파테라피 프로그램에 참여한 후 높은 만족감을 보이며 관계자들과 따뜻한 우정을 나눴다고 구미대가 3일 밝혔다.

구미대는 최근 막을 내린 ‘APEC CEO 서밋 KOREA 2025’에서 경상북도 'APEC 이미용·의료서비스 지원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K-Aesthetic 프로그램'을 총괄 운영했다.

지난 29일 황룡원 피빌리온 이미용·의료서비스 현장에 방문한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가 뱀부테라피, 핫스톤 케어를 받은 후 K-에스테틱의 높은 완성도에 감사를 표하고 관계자들과 단체 기념사진을 즉석 제안했다고 한다.

이날 파빌리온 현장을 찾은 IMF 총재단 5명은 각기 다른 스파테라피, 메이크업, 헤어스타일링, 헤드 스파 등을 받으며 연신 미소가 이어졌다고 한다.

특히 헤드 스파를 받은 총재단 중 한 명은 ‘최고의 서비스를 받고 그냥 갈 수 없다’며 항상 자신의 지갑에 보관하던 ‘행운의 2달러’를 선물로 전달하며 고마움을 나타냈다.

스파테라피 프로그램을 진행한 구미대 전소민 학생은 “높으신 분들이 찾는 국가 행사여서 주눅도 들었지만 총재님의 칭찬을 받고 나서 긴장이 해소됐다”며 “국가적 행사 현장에서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글로벌 K-뷰티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다는 자부심이 생겼다.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구미대는 이날 IMF 총재단에게 ‘다보탑 모양 쿠키’와 구미대가 2025 APEC을 대비해 직접 제작한 ‘천년의 미소 비누’를 선물로 증정해 미소와 우정을 나눴다.

구미대는 이번 경주 APEC에서 회원국 정상 배우자와 글로벌 VIP를 대상으로 K-뷰티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한 셈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25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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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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