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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의회 전경(사진제공 경북도의회)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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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에서는 오는 7일부터 20일까지 도청과 교육청을 비롯 75개 기관을 대상으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증인과 참고인 673명이 출석한 가운데 도정과 교육행정 전반의 추진상황 및 예산집행의 적정성을 점검할 예정이다.
지난해 도의회는 88개 기관을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해 633건을 시정요구 및 건의한 바 있으며, 올해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시정 요구 사항의 이행 및 처리 결과도 함께 살펴볼 계획이다.
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은 “행정사무감사는 도의회가 대의기관으로서 집행부를 견제하고 도민의 뜻을 행정에 반영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의원들이 충분히 준비하여 합리적이고 실효성 있는 감사를 수행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