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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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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태근)는 7일 GumiCo(구미디지털전자산업관),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생활쓰레기자원재활용사업장, 환경자원화시설 등 4개소에 방문하고 주요현황 청취 및 시설점검을 실시했다.
GumiCo(구미디지털전자산업관)을 방문한 위원들은 관계자로부터 운영전반전인 현황 청취하고 당초 소규모의 전시회 기능인 전자산업관건립 으로 계획했으나 유지 및 수익적인 면을 고려, 컨벤션 기능으로 변경한 건립추진 과정설명을 청취했다.
위원들은 이용객들의 편의시설인 주차장, 에스컬레이터, 화장실 등 부족을 예상하지 못한 점을 지적했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로 이동, 관계자로부터 일반현황 및 당면사항을 청취하한 위원들은 또 지역특화사업 및 차세대 성장동력사업 육성을 통한 지역산업 구조고도화 달성, 지역경제활성화 및 기업경쟁력 향상에 더욱 더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금전동에 위치한 생활쓰레기 자원재활용사업장에 방문한 위원들은 생활쓰레기 처리공정 등 시설을 점검하고, 환경자원화시설 완공까지 악취 등으로 주민 피해 및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처리 및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매립 종료된 구포매립장을 대체할 환경자원화시설 조성사업장을 방문한 위원들은 또 공사추진 현황 및 공사장 시설전반을 점검하고 앞으로 생활폐기물이 장기적․안정적으로 처리 될 수 있도록 매립시설, 소각시설 사업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