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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꿈을 이루는 사람들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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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꿈을이루는 사람들(대표 진오스님) 산하 기관인 구미외국인노동자쉼터(시설장 전경숙)가 14일 쉼터에 거주하는 남,여 노동자 23명을 대상으로 상주적십자병원에서 무료 독감예방접종을 실시했다.
이번 접종은 겨울철 독감 확산을 대비해 외국인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의료 접근성이 낮은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실질적인 의료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경숙 시설장은 “외국인 노동자분들은 지역 산업의 중요한 동반자”라며 “앞으로도 의료·상담·문화·심리치료 프로그램을 확대해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구미외국인노동자쉼터는 외국인노동자들에게 숙소, 법률상담, 의료연계, 심리상담지원연계, 문화체험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상주적십자병원은 매년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무료 예방접종에 협력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취약계층 의료 보호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구미외국인노동자쉼터는 외국인노동자들에게 숙소, 법률상담, 의료연계,
심리상담지원연계, 문화체험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