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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5공단 기업 애로 해결 방안 마련 간담회 가져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5년 11월 19일
↑↑ 구미시의회 18일 5공단 기업 애로 해결 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구미시의회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의장 박교상)가 18일, 5공단 내 입주 기업인 (주)티에스티에서 5공단(하이테크밸리) 기업 애로 해결 방안 마련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지연·김근한·신용하·정지원 시의원을 비롯해 구미시 기업지원과, 투자유치과, 산단경영자협의회, 수자원공사 구미사업단,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북지역본부 등 5공단 조성 관련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지난 3월 개최된 제1차 간담회의 후속 조치 상황을 점검하고 기업 경영 활동을 저해하는 현안 해결과 향후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기업 활동의 핵심 장애 요소였던 5공단 소유권 이전 문제와 오·폐수 처리비용의 합리적 조정 검토에 대해 긍정적인 진전이 있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기업인은 “5공단 일부 구역의 소유권이 올해까지 기업으로 이전된다”는 소식에 환영하며 "기업이 구미시를 믿고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구미시 관계자는 그동안 1~4공단보다 높았던 오·폐수 처리비용 문제와 관련해 이유를 상세히 설명한 데 이어 “향후 합리적인 비용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검토하겠다”는 긍정적인 답변을 제시했다.

시의원들은 “국내 최대 산단인 구미시 하이테크밸리 5공단 조성이 지연될수록 기업에 영업손실을 주기 때문에 기업 애로를 최우선으로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첨단산업단지인 5공단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 구미시의회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5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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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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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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