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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구미사람대상` 권대원·김준섭·박재이 선정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5년 11월 24일
↑↑ 자랑스러운 구미사람대상 수상자(왼쪽부터_권대원 합동참모본부 차장, 김준섭 ㈜피엔티 대표이사, 박재이 한국노총 구미노동법률상담센터 센터장)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2025년 '자랑스러운 구미사람대상' 수상자로 권대원 합동참모본부 차장, 김준섭 (주)피엔티 대표이사, 박재이 한국노총 구미노동법률상담센터 센터장 3명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달 13일부터 31일까지 19일간 후보자를 접수한 결과,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한 5명의 후보가 추천됐다. 시민 여론 수렴 절차를 거친 후 지난 19일 자랑스러운 구미사람대상 시상심의위원회’를 열어 수상자를 확정했다.

올해 수상자로 선정된 합동참모차장 권대원 육군중장은 구미 출신 인사로, 1992년 임관해 현재까지 33년간 군복무 중으로 국토 방위와 국민 보호를 위해 기여한 공이 크다. 주요 공적으로 군사대비태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작전수행체계를 발전시키고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작전체계를 개선하여 대응역량을 확충했다. 특히 국가안보 유지와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 데 앞장서 구미시민의 안보의식과 자긍심을 고취하는 데 이바지했다.

㈜피엔티 김준섭 대표이사는 2003년 ㈜피엔티를 설립해 20여년간 구미에서 기업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완제품 생산뿐만 아니라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한 신규 공장 설립과 꾸준한 투자로 지역사회와 동반성장을 실천하고 있다. 청년과 취업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경제와 지역업체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으며, 학교와 기관 등에 장학금을 지원하는 사회환원 활동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한국노총 구미노동법률상담센터 박재이 센터장은 30여년간 노동권익활동가로 활동하며 지역내 노동자 권익을 수호하고 지역 노사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노동약자와 사업주, 노동조합 등을 대상으로 노동법률 교육을 실시해 노사 분쟁을 사전에 예방해 노동자 권리 향상에 기여했다. 이동노동자와 감정노동자 대상으로 간식제공, 혹한기·혹서기 대비 물품 지원 등 노동취약계층 대상 복지지원사업도 적극 실시하고 있다.

한편 구미시는 지난 7월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 시민의 명예를 높이고, 구미 발전에 기여한 ‘자랑스러운 구미사람대상’ 수상자를 위한 공간인 ‘명예의 전당’을 시청 로비에 설치해 수상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5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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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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