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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1산단에 4성급 호텔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들어선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03일
코람코·암글로벌⇔경상북도·구미시 투자양해각서(MOU) 체결
2028년까지 총 996억 투입
↑↑ 국가1산단 내 건립될 포포인츠바이쉐라톤 호텔 투시도(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1국가산업단지에 996억원이 투입되는 4성급 호텔이 들어설 예정이다.

구미시는 지난달 27일 서울에서 ㈜코람코자산운용, ㈜호암글로벌, 경상북도와 함께 구미 산단 내 브랜드호텔 건립 및 운영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POST APEC 경상북도 투자대회' 기간 중 이루어져 그 의미를 더했다.

호텔은 구미1산단 내 공단동 부지(공단동 256-25)에 2028년까지 총사업비 996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14층, 209 객실 규모로 건립된다.

투자사인 '코람코제162호일반사모부동산투자회사'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과 프랜차이즈 계약을 맺고 비즈니스 호텔 브랜드인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을 유치했다. 운영은 ㈜호암글로벌이, 시공은 ㈜서한이 담당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투자로 구미 산단 환경 개선은 물론 청년들이 즐겨 찾는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며 기업 비즈니스 및 시민들의 복합문화 공간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약속했다.

구미1산단은 1969년에 착공돼 노후화가 진행 중인 상징적인 산업단지다. 구미시는 도시재생사업 등 대형 프로젝트와 함께 이번 글로벌 호텔 유치를 통해 산단 경쟁력을 강화하고 정주 환경을 혁신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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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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