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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국회 심의 단계에서 총사업비 1조7천억원 추가 반영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05일
구미~군위 고속도로, 반도체 테스트베드 등 포함
↑↑ 구미시청 전경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2026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한 결과, 국회 심의 단계에서 증액된 사업들의 총사업비가 1조 7,464억 원으로 확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 반영된 주요 국가 예산 사업 및 총사업비는 구미~군위 간 고속도로 (1조 5,627억 원), 수요 확대형 배터리 테스트베드 구축(350억원), 반도체 장비 챔버용 소재·부품 테스트베드 구축(350억 원), 구미시 창업 거점 스타트업 필드 조성(40억원), 초정밀 나노기술 적용 전자유리 부품 소재 상용화 기반 구축(130억원), 탄소중립 선도도시 지정(300억원), 4단지 처리 구역 외 2개소 노후 하수관로 정비공사(300억원), 저온 유통체계 구축 (7억원) 등 교통, 산업, 환경,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있다.

특히 구미~군위 간 고속도로는 예비타당성조사(예타) 통과와 동시에 내년도 예산이 반영돼 사업 추진이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반도체 장비 챔버용 소재·부품 테스트베드 구축' 사업은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 이후 후속 사업으로, 반도체 관련 산업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그간 시는 국비 확보를 주요 과제로 설정하고, 연초부터 주요 현안 사업의 국비 반영을 위해 중앙부처와 기획재정부를 수차례 방문했다.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는 지역 국회의원들과 협력해 국회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들에게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대형 사업들을 추가로 확보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구미시 현안 사업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건의한 결과 총사업비 기준 1조 7,464억 원을 확보했다"며 “확보된 국가 예산을 바탕으로 각 분야의 주요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 변화의 동력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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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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