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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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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병원장 오천환)이 환자들을 위한 민요춤 공연 행사를 가졌다.
13일 병원 로비에서 열린 공연에 참석한 칠곡군청 어르신전당 실버날개무용단은 민요 `‘노들강변’`을 비롯‘아리랑’과 가요 `‘아빠의 청춘’` 등을 춤과 함께 선보였다.

특히 꽃타령 순서에는 꽃바구니를 직접 들고 환자들과 보호자들에게 꽃송이를 선사해 환자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65세 이상 어르신들도 구성된 실버날개 무용단( 단장 장영선)은 여가활동으로 배우기 시작한 무용이 현재는 지역 행사 및 복지기관 등에서 공연 봉사를 하고 있다.
특히 대구에서 열린 ‘2010 전국 춤 경연대회’에서 2등을 수상하는 등 화려한 이력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