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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호영 신임회장(좌측)이 석미란 구미대 호텔관광항공서비스과 학과장에게 장학증 서를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 구미대)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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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학교는 데일카네기 구미 CEO 19기 3대 회장에 취임한 김호영 수성FL 부사장이 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2백만원을 쾌척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9일 금오산호텔에서 취임한 김호영 신임 회장은 “구미대 학생들이 조금이나마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장학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인재 양성을 위한 작은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데일카네기 구미 CEO 19기는 ‘데일카네기 인간관계론’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자영업자, 기업 경영자, 시의원, 변호사, 교수 등 다양한 직업군의 리더들이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