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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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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서장 김동영)는 서울 G20 정상회의ㆍ경주 재무장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범국민적 캠페인의 일환으로 13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구미시 송정동 교육청삼거리 등 관내 16개소 주요교차로 등에서 교통ㆍ기초질서 지키기 홍보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에는 구미경찰서, 구미상공회의소, 구미시, 구미교육지원청,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새마을교통봉사대” 등 유관시민단체 430여명이 참여했다.
또 교통안전 홍보성과 거양을 위해 포돌이 포순이 마스코트 등장과 차량 내 휴대품을 담을 수 있는 칼라포켓 홍보물을 통행시민 대상으로 배부했다.
경찰 관계자는 선진교통문화 정착은 경찰의 단속이 아닌, 시민스스로의 자발적 동참과 실천만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