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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2026년 국비 예산 1조 7천억원 확보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12일
구미~군위 고속도로, 구미경찰서 관사 재건축 등 주요 사업 반영
↑↑ 구자근 국회의원
ⓒ 경북문화신문
구자근 국회의원(국민의힘, 구미시갑)이 2026년 정부 예산 심사 과정에서 총 9개 사업에 걸쳐 약 1조 7천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며 역대 최대 국비 증액 성과를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예산 확보 목록 중 가장 주목받는 성과는 구미~군위 고속도로 타당성 조사 용역 예산 25억2,400만원의 반영이다. 총사업비 1조5,627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구미에서 군위까지 21.2km를 4차로로 연결하는 대규모 SOC 사업이다. 지난 11월 27일 예비타당성 조사(예타)를 통과했음에도 불구하고 후속 절차 예산이 미반영돼 사업 추진이 불투명했으나, 구 의원의 노력으로 예산이 확보되면서 2026년 곧바로 타당성 조사에 착수, 신속한 사업 추진이 가능해졌다.

또한, 노후화가 심각해 안전 우려가 제기돼 온 구미경찰서 관사 재건축 예산(총사업비 66.억5,000만원)도 확보됐다. 1977년 준공 이후 48년이 지난 관사의 재건축 사업이 실질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갈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1905년부터 120년간 개량되지 않아 마을버스나 택배차 통행이 불가했던 선기동 노후 철도 박스 개량사업(총사업비 175억4,000만원) 예산도 2026년 정부안에 포함돼 국회를 통과했다.

이외에도 구미시의 미래 먹거리 육성을 위한 신산업 분야 예산도 다수 확보됐다. 확보된 신산업 및 기반 구축 주요 사업은 반도체 장비 챔버용 소재·부품 제조 및 검증 테스트베드(총사업비 350억 원), 생성형 AI 기반 가상융합 콘텐츠제작 센터(총사업비 협의 중), 수요확대형 배터리 테스트베드(총사업비 350억원), 초정밀 나노기술 적용 전자유리 부품소재 상용화 기반 구축(총사업비 130억 원), 구미시 창업거점 스타트업 필드 구축(총사업비 40억 원), AI 가전 글로벌 인증 신속 지원을 위한 가상검증 인프라 구축(총사업비 200억 원, 공모사업) 등이다. 

구 의원은 "지역 현안을 신속히 해결하고 구미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구미시와 협력해 이뤄낸 성과"라며 "핵심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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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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