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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시공사, 지역사회공헌인정제 3년 연속 인정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15일
사회공헌 추진 성과 인정받아
↑↑ 경상북도사회복지협의회장 표창(구미도시공사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도시공사(사장 이재웅)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2025 지역사회공헌인정제에 3년 연속 인정기관으로 선정됨과 동시에 우수한 사회공헌 성과를 인정받아 경상북도사회복지협의회 표창을 지난 12일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공헌인정제(CSR in the Community)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해 그 공로를 인정해 주는 제도로, 지난 2019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심사는 환경경영(E), 사회공헌(S), 윤리경영(G) 등 3개 영역 7개 분야 19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된다.

공사는 ESG 경영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지난 2023년 첫 인정 이후 3년 연속 인정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올해는 지역사회공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상북도사회복지협의회 표창까지 수상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구미도시공사는 지방공기업 최초 '같이 플러스' 사회적 가치 브랜드 선포 이후 ‘턱없는 도시 구현’,  ESG 경영지원 확대, ‘찾아가는 환경과학교실’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왔다.

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3년 연속 인정기관 선정에 이어 경상북도사회복지협의회 표창까지 수상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나눔 경영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예은 학생 기자 / 입력 : 2025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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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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